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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연관람기 : Xpiano, 척 맨지오니를 만나다
복도에서 마주친 피아노의 마술사(?) 'xpiano'와 플루겔 혼의 마법사 '척 맨지오니' ! 악수를 하고, 요즘 사는건 어떤지, 지금 미국에서 쌍둥스 빌딩 무너진건 알구 있는지, 애는 잘 크구 있는지 등 몇가지 질문 좀 해보려했으나...
Xpiano's Jazz Essay "Bill's Bar" (6) Stan Getz
2001년의 'Girl from Ipanema'는 perry Ellis 360의 향기를 연상시킨다. 방 안에 들어와 가장 먼저 올려 놓은 CD… Stan Getz & Joao Gilberto (VERVE, 1964) 앨범이다. 재즈 감상을 막 시작하는 사람들을 마약처럼 중독시키는...
Xpiano's Jazz Essay "Bill's Bar" (5) B Holiday -2
"Am I blue"를 첫 곡으로 빌리 할리데이의 무대가 시작되었다.브라스 밴드를 구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전국 노래 자랑팀이 초빙이 되었다. 딩동뎅...
* Info- 척 맨지오니 콘서트 정보
Xpiano's Jazz Essay "Bill's Bar"
"영광이네요. 직접 뵙게 되서, 방가 ^^: 소개 좀"
"빌리 할리데이(홀리데이, 쫌 난척하는 넘들은 할러데이라구두 함) / 여 / 가수...
열 네살 흑인 소녀는 창녀가 되었다.
그리고, 그 소녀는 유명한 가수가 되었다.
Xpiano Jazz Essay "Bill's Bar"
누군가에 대한 그리움과 오지 않을 사람에 대한 실낱같은 기다림으로 하룻밤을 버티던 그 날 저녁의 그 카페.